| 제목 |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| ||
|---|---|---|---|
| 질문유형 | 강좌내용 | 교수님 | 김대희 |
| 과목 | 일반물리학 | 강좌명 | |
| 작성자 | 박*희 (s******7) | 등록일 | 2017-11-27 17:14 |
|
선생님 안녕하세요 밑에 질문을 한 학생입니다. 선생님 답변을 보고 다시 강의를 보고 생각해 보니 제가 근본적으로 도체와 부도체를 생각하지 않고 똑같이 생각해서 잘못 이해한 거 같습니다.ㅠㅠ 무한 평면 부도체판의 경우 판 자체가 시그마로 대전되서 가우스면을 두개로 잡을 수 있지만 무한 평면 도체판의 경우 내부 알짜전하가 0이고 양쪽 표면에만 대전되어서 각각의 면을 시그마1(시그마1+시그마1 = 시그마)으로 따로 떼어서 한쪽면을 가우스면으로 잡아 각각 유도되었다고 이해하면 될까요? 사실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. 도체와 부도체의 면대칭의 특징에 대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......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. |
|||
- 댓글
- 0
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.
질문에 써 주신 내용과 같이 이해하셔도 좋습니다.
도체 평면은 내부의 전기장이 0이 되기 때문입니다.
도체와 부도체에서의 면대칭에 대해서는 제가 충분히 설명을 하지 못했던 것 같네요.
보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.
부도체의 경우는 질문자님께서 제일 처음에 말씀하셨듯이 쉽게 생각하면 됩니다.
두 면(양쪽 면)을 가우스 면으로 잡고 유도를 하는 것이지요.
도체의 경우를 살펴보기 전에,
`중력` 파트에서 다뤘던 구껍질정리가 기억나시나요?
구 내부에서는 받는 중력이 0이었다는 것을 증명했었죠.
마찬가지입니다.
조금 차이점이 있는데, 도체판의 경우는
1)내부 알짜 전하가 0이다.
2) 도체 평면을 고려했을 때, 그 평면의 두께를 고려하게 됩니다.
그럴 때 그 간격 사이에서 전기장이 서로 상쇄됩니다.
그러한 이유로 내부 전기장이 0이 되어 알짜 잔하가 0이 됩니다.
질문에 대한 답변이 충분히 되셨는지요.
아직 조금 헷갈리신다면
다시 한 번 질문 주시기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
- 2017-11-29
- 2024-12-12 수정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