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답변완료 안녕하세요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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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질문유형 | 강좌내용 | 교수님 | 김대희 |
| 과목 | 일반물리학 | 강좌명 | |
| 작성자 | 박*희 (s******7) | 등록일 | 2017-11-14 19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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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 안녕하세요 가우스 법칙의 적용 중 면대칭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. 부도체를 가우스 면을 잡을 때 두 면을 가우스 면으로 잡아서 E=시그마/2*엡실론 으로 유도되었는데 도체는 한쪽면을 잡고 E=시그마/엡실론으로 유도되었습니다. 그런데 도체판이 부도체판처럼 전기장이 퍼져 나갈때도(양 옆으로) 전기장은 똑같이 E=시그마/엡실론으로 값을 똑같이 사용하였습니다. (page 79) 부도체와 도체가 균일한 시그마로 대전되어있는데 값이 달라지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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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 감사합니다.
할리데이 원서의 경우,
같은 문자를 여러 번 다른 곳에 사용해서 이를 판단하는데 조금 어려움이있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.
부도체 판의 경우는 이해하셨는지요.
두 방향으로 향하는 면적벡터를 모두 잡아서 sigma/2epsilon인데,
도체 판의 경우는 한쪽 면을 잡아 sigma/epsilon입니다.
그런데 그 밑에 또 다시 나와 있는 sigma/epsilon의 경우 같은 sigma는 아닙니다.
여기서 나온 sigma는 사실 전에 나온 sigma 값의 두 배인 상황이죠.
왜냐하면 도체판 사이에서는 두 개의 전기장이 합쳐져 사실상 면전하밀도가 두 배가 되기 때문이죠.
번역본이 혹시 조금 읽기에 혼란스러우시다면 이 부분에 대한 원서를 첨부하겠습니다..!
답변이 층분히 되지 않았다면 언제든지 다시 질문 부탁드립니다.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.
- 2017-11-15
- 2024-12-12 수정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