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답변완료 구심력과 장력 | ||
|---|---|---|---|
| 질문유형 | 강좌내용 | 교수님 | 김대희 |
| 과목 | 일반물리학 | 강좌명 | |
| 작성자 | 한*승 (z****9) | 등록일 | 2019-04-15 21:04 |
|
일반물리학1 힘과 운동2 강의 질문입니다 선생님께서 등속원운동하는 관람차의 윗부분에 탄 사람의 구심력을 구할때 mg-n=mv^2/r으로 구심력을 계산하셨는데 장력도 계산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? 즉 mg+T-n= mv^2/r로 계산되어야하는 것 아닌가요? 이 관람차 상황은 줄에 매달린 채로 도는 공과 차이도 별로 없는것같은데 왜 장력은 제외되는건가요?
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. |
|||
- 댓글
- 0
안녕하세요?
제 해당 강의를 30분 부터 다시 한 번 봐주세요.
다시 보시면 이해가 잘 되실겁니다.
끈에 매달린 공의 경우
장력이 구심력이 역할을 하겠지요.
관람차의 문제의 경우도
관람차가 기계에 묶여있으니 힘이 작용하겠지요.
허나 문제에서 묻는 것이
관람차에 타고 있는 사람이 느끼는 수직항력 입니다.
가장 큰 오해 한가지를 적어드릴께요.
장력이 존재해서 원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
발생한 구심력을 장력이 버텨준 것 입니다.
흠... 쉽게 이런 예시를 드는 것이 좋겠습니다.
실이나 기계장치가 아니라
"스프링" 같은 것이면 어떨까요?
그래서 공이 등속원운동을 하고 있는데
스프링이 공을 안쪽으로 잡아당기고 있다고 생각하면 어떨까요?
(실제로 이런 문제를 어디서 본 것 같은데요...)
생각하시는 것 처럼 그 힘을 공식에 넣어야 합니다.
- 2019-04-16
- 2024-12-12 수정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