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답변완료 13강 30:20 부분에서 질문 있습니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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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질문유형 | 강좌내용 | 교수님 | 이정욱 |
| 과목 | 일반물리학 | 강좌명 | [일반물리학] 서웨이(Serway) 대학물리학1 |
| 작성자 | 임*우 (d*******9) | 등록일 | 2026-02-02 21: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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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체의 속력이 변한 구간이 매우 짧은 경우, 극소의 일을 나타내는 식(dW = Fdr)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, 기존의 식(W = Fr)으로만 표현하지 않는 이유와 '구간이 짧다.'라고 판단하는 기준이 궁금합니다. 또한 식에서 'd'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고 싶습니다.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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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이정욱 입니다.
힘을 위치에 따라 나타낸 그래프를 생각해보기로 합니다.
예를 들어 x축 방향의 위치와 x축 방향의 힘의 크기와 방향을 그래프로 나타내면 그래프의 밑면적은 그 힘이 한 일의 양을 나타냅니다.
만약 힘이 일정하다면, 그래프에서 사각형 넓이로 일의 양을 나타낼 수 있지만,
힘이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면 , 곡선형태의 힘의 분포가 있다면 그 넓이를 구하기 위해 적분을 해야 합니다.
이때, 밑 넓이의 최소단위를 사각형이자 등간격으로 자를 수 있으면 극한값을 이용하여 넓이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.
질문하신 내용의 F (dr)이 바로 그 아주 작은 사각형 하나를 의미하는 것입니다.
구간이 짧음에 대한 정의가 엄밀해지려면 미-적분학에서 정의하는 개념을 익혀보시는 것을 권장하나,
물리학에서 매우 짧다함은 측정가능하나, 그 크기가 매우 작음이라는 정도로만 해석하시면 될 듯 합니다.
- 2026-02-08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