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답변완료 유기화학1 7강 43분 40초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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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질문유형 | 강좌내용 | 교수님 | 윤관식 |
| 과목 | 유기화학 | 강좌명 | [유기화학] A.C.E 유기화학1 |
| 작성자 | 박*형 (s**********k) | 등록일 | 2026-01-24 22: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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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놀과 아세트산의 공명구조 개수 차이에도 불구하고 아세트산의 산성도가 더 큰 것이 원소효과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첫번째 예시로 사용된 에탄올도 음전하가 산소에만 존재하니 페놀과의 산성도 차이를 공명효과로 설명할 수 없게 되는 것 아닌가요? 감사합니다 답변 완료된 질문과 답변은 수정 및 삭제가 불가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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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*식
교수님
안녕하세요~
에탄올은 공명에 의한 비편재효과가 없는 물질이니 공명에 의한 비편재효과가 있는 페놀에 비해 음이온이
불안정 하므로 산성도가 작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.
공명구조의 수가 많을 수록 음이온이 안정하다라는 말이 성립하려면 원소효과가 동일한 경우라고 했습니다.
이 말은 공명효과가 없는 물질(ex 에탄올)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명효과가 있는 물질들의 안정성을
비교할 때의 상황입니다.
그럼 열공하세요~
홧팅~!!
- 2026-01-27
























